소니 플레이 스테이션 4 구입했습니다.


플레이 스테이션 4 구입했습니다.


XBOX 360과 PS3에서 각각 다음 세대의 기기들을 내놓았고, 어떤 제품을 구매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두 제품 모두를 구입한다면 좋겠지만, 현재 자금 사정으로는 한 개만 살 수 있는 정도라 여러가지로 살펴보았죠.


그리하여 내린 결론은 플레이스테이션 4를 구입하자였는데요.


어차피 요즘 게임들은 대부분 멀티 플랫폼이라 PC로 플레이 하면 되기 때문에 오직 제가 좋아할만한 독점작 위주로만 살펴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그리고 친한 친구가 이미 PS4를 가지고 있어서 같이 코옵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쳤네요.





항상 새제품을 구매해왔지만 이번엔 중고를 구매하고자 국전과 신도림 한우리에 전화를 해봤는데 통화가 연결되기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요즘 그 무섭다는 메르스를 무시하고 국전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한우리에 도착후 플스 4 중고 있냐고 물어봤더니 방금 운좋게 하나가 들어왔다고 하여 냉큼 집어왔네요.




박스 내부가 조금 망가진 것 외에는 제품이나 부속품은 모두 이상이 생각보다 깨끗했습니다. 뭐 전체적으로 상태가 매우 양호하네요. 다행입니다. 





본체를 제외한 부속품으론 패드 1개와 마이크 달린 이어폰, 패드 충전 케이블, HDMI 케이블 그리고 전원선으로 생각보다 조촐하네요. 그리고 항상 콘솔기기를 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예전 슈퍼패미컴까지는 기본적으로 패드가 2개였는데 언제부턴가 1개만 들어있으니 괜히 치사하단 생각이 듭니다. 




게임으로는 난이도로 유저의 멘탈을 붕괴시킨다는 블러드 본을 사왔습니다. 솔직히 게임도 중고를 사오고 싶었으나 사자 코스튬 DLC 코드를 준다는 말에 혹해 구입했는데 막상 플레이해서 적용해보니 주인공 복장이 아니라서 어이가 없었네요. (사자 문양의 갑옷일 줄 알았건만 생각지도 못했던 엉뚱한 사자였네요...내 만원......ㅜㅜ) 


아무튼 조만간 열심히 달려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플스는 기기자체에서 캡쳐기능이나 동영상 촬영도 지원하니 앞으로 리뷰를 작성할 때 꽤나 편리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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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쵸코
Game/PLAY STATION 4 2015.06.24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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