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 (Bullet for my valentine) No Way Out 2년만의 신곡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 (Bullet for my valentine) No Way Out 2년만의 신곡


이제 4장의 정식 앨범이 나왔지만 초기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행보로 인해 국내에선 꽤나 호불호가 갈리는 밴드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이 새로운 신곡을 발표했네요.


저도 이들을 알게 된 건 많은 분들이 극찬을 했던 이들의 데뷔앨범을 통해서였는데요. 


개인적인 감정이었지만, 그때 당시까지 듣던 밴드들의 음악과는 조금 다르게 뭔가 스타일리쉬해서 더욱 마음에 들었었죠. 시원하게 지르는 스크리밍, 스트레이트 하게 달리는 음악, 적절하게 섞인 이모적 느낌은 저를 확 끌어당기기에 충분했습니다. 


물론 그뒤로 나오는 음반들에선 조금씩 약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지만, 2집과 3집까지는 그래도 만족했기에 가끔씩 찾아듣곤 합니다. 


하지만 지난 앨범인 'TEMPER TEMPER'가 개인적으론 매우 실망을하여 아직도 음반 구입을 미루고 있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2년이 흐르며 이들의 신곡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난달 17일에 발표된 NO WAY OUT이란 제목의 신곡은 일단 지난 앨범의 실망감을 지울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스크리밍과 함께 신나게 달리는게 제맘에 쏙 듭니다.


물론 앞으로 나올 다른 곡들도 들어봐야겠지만, 이정도로만 뽑아준다면 더할나위 없겠네요.




■ NO WAY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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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쵸코
Music/음악 라이프 2015.06.05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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