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윈 키퍼 오브 더 세븐 키 더 레가시 월드 투어 2005/2006 앨범 (Helloween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world tour 2005/ 2006)


마하엘 키스케 시절에 발매한 키퍼 시리즈는 역대 헬로윈 최고의 명반 입니다. 이쪽 장르 계열 음악의 대부분의 스타일을 정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현재 보컬인 앤디 데리스 때에도 키퍼 시리즈 하나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부제로 레가시를 붙여서 말이죠. 음악적인 스타일 또한 그 당시를 재현 하려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 앨범이기도 합니다.


특히 앨범 첫 트랙부터 대곡인 'THE KING FOR A 1000 YEARS"를 필두로 마지막 곡 "MY LIFE FOR ONE MORE DAY"까지 좋은 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참으로 만족스러운 앨범이기도 했습니다.


이 앨범은 그런 레가시 발표 후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 실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셜 패키지를 그대로 라이센스를 해서 CD 두장과 DVD 2장이 들어있고, 1000개 한정 반이기에 고유의 시리얼 번호까지 담긴 말 그대로 팬들을 위한 스폐셜 디럭스 한정반입니다.






책처럼 끼울 수 있게 제작이 되어 있어서 보관하기에 편리하게 되어있습니다.





중간에는 투어 하는 나라들이 적혀 있으며, 공연 현장에서의 사진들이 부클릿 형태의 속지와 1장의 포스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알찬 구성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정말 만족스러운 수집품인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 음반이 안 나올 줄 알고 그냥 2CD구성의 해외판을 구매했으나 라이센스 패키지가 너무 엄청나서 친구에게 줘 버리고 다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DVD 영상은 귀찮아서 다 보지는 못했지만, 나중에 시간이 나면 천천히 감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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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쵸코
Music/Helloween Collection 2014.06.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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