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패미컴) METAL GEAR : 고전이지만 있을 것은 다 있다.


"코지마 히데오", "폭스 하운드", "스네이크"하면 떠오르는 게임 "메탈기어"는 1987년에 시작 되어서 현재까지 시리즈가 계속되고 있는 잠입액션의 명작입니다.


제가 접했던 것은 MSX가 아닌 패미컴에서 접했는데요. 


어린 시절 왠지 군인은 왠지 이럴 것 같다라는 이상한(?) 생각을 심어준 게임이었습니다.


역시나 게임 잡지인 "게임 월드"에서 접하고, 시작했던 게임인데요. 


현재의 메탈기어 솔리드의 CQC 같은 격투술 같은 것은 없지만, 총을 쏘고 혼자 잠입해서 임무를 수행하고 하는 기본 골자는 현재와 다를 것이 없는 게임입니다.


그래픽이야 도트 시절이라 매우 떨어지지만, 시리즈 특유의 긴장감 있는 잠입은 훌륭했던 게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한글 게임은 존재하질 않았기에 오로지 공략 잡지만을 보며 클리어 하고는 해서, 스토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즐겼었는데요. 


플레이 스테이션 2에 "메탈기어 솔리스 3 서브 시스턴스에서 보너스로 한글화 되어 있어 다시 한번 플레이 했는데 아무래도 3편을 한 뒤인지 그래픽 때문에 못하겠더군요.



  


모카쵸코
Game/FAMICOM 2014.01.2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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